[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의 신전략산업이 2015년까지 중국 국내총생산(GDP)의 8%를 차지할 전망이다.
18일 중국정부는 5개년 경제계획 관련 성명서 발표를 통해 환경보호 및 신재생에너지 부문으로 구성된 신전략산업이 2015년까지 중국 국내총생산(GDP)의 8%를 차지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이에 대해 중국 내각은 2020년까지 신전략산업이 중국 총 생산의 15%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