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은 핫머니 유입을 막기위해 자금시장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중국 런민은행의 한 자문이 18일 밝혔다.
이날 샤빈 런민은행 자문은 "미국의 느슨한 정책으로 인해 자금이 아시아 지역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 같이 주장했다.
이어 그는 위앤화 변동폭 확대는 그대로 유지될 것이나 외환거래밴드를 확대할 필요는 있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은 핫머니 유입을 막기위해 자금시장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중국 런민은행의 한 자문이 18일 밝혔다.
이날 샤빈 런민은행 자문은 "미국의 느슨한 정책으로 인해 자금이 아시아 지역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 같이 주장했다.
이어 그는 위앤화 변동폭 확대는 그대로 유지될 것이나 외환거래밴드를 확대할 필요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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