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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파슨스, 내달 '서울대역 마에스트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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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송협 기자] 국내 대표급 CM 기업 한미파슨스(회장 김종훈)가 서울대입구역 인근에서 수익형 부동산 상품인 '서울대역 마에스트로'를 내달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한미파슨스의 제1호 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서울대역 마에스트로는 지하 3층~지상 20층 높이로 전용면적 6평 규모의 오피스텔 208실, 도시형생활주택 84가구를 분양하는 사업이다.

평당 분양가는 900만~1200만원선으로 내달 초 분양을 시작으로 오는 2012년 3월 입주 예정이다.

서울대입구역이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상품으로 2014년 개통 예정인 강남순환도로와 동년 완공되는 신린-봉천터널 공사가 마무리되면 남부순환로의 교통여건이 개선돼 최상의 교통환경이 조성된다.

서울대역 마에스트로가 들어서는 관악구 지역은 1인 가구 비율이 46%에 달하는 서울(평균 35%)에서 가장 높은 1인 가구 지역으로 소형 주택에 대한 수요가 풍부해 공실율이 제로에 육박해 투자가치가 높다는 장점이다.

관악구청, 관악소방서, 관악경찰서를 비롯해 하이마트, GS슈퍼마켓, KT전화국, 시너스 극장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여기에 서울대와 중앙대, 숭실대 등 국내 유수의 대학교가 인접해 교육 인프라도 고루 갖췄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서울대역 마에스트로는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를 위해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투자자들의 법률 자문 서비스 및 세무서비스, 임대차 관리 등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주자에게는 각종 대행 서비스를 포함한 차별화된 운영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미파슨스 김종훈 회장은"이번 프로젝트는 한미파슨스에서 직접 개발하는 1호 사업으로 앞으로 역세권을 중심으로 개발사업을 지속할 것"이라며"마에스트로라는 브랜드에 걸 맞도록 특화된 상품개발과 소형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역 마에스트로는 한미파슨스가 직접 토지매입과 자금을 조달했으며 책임형 CM으로 참여하고 있어 신뢰성을 높였다.

이에따라 한미파슨스는 기존의 업무영역세서 한 발 더 나아가 토지매입부터 자금조달, 설계관리, 시공 및 분양, 운영관리를 망라하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서울대역 마에스트로 홍보관은 현장 맞은편에 위치했다. 분양문의:1599-8886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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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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