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외환은행 인수를 위한 실사를 벌이고 있는 호주 ANZ은행의 마이크 스미스 사장이 방한한다.
기획재정부가 호주 재무부와 공동으로 오는 2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하는 '한-호 경제인 대화'에 참석키 위해서다.
재정부는 18일 윤증현 장관과 호주 웨인 스완(Wayne Swan) 재무장관이 주재하는 '한-호 경제인 대화'행사에 금융분야에서는 호주뉴질랜드(ANZ)은행의 대표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참석차 23일 방한하는 호주뉴질랜드은행의 최고경영자 마이크 스미스(Mike Smith)는 외환은행의 경영진이나 정부의 관계자를 만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업계에서는 점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