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18일 미국계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는 중국에 대한 연례보고서를 통해 강력한 재정건전성과 높은 경제성장세가 현행 'A1'인 중국 국가신용등급을 뒷받침해 준다고 평가했다.
이달 초 무디스는 중국의 'A1' 등급에 대한 상향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18일 미국계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는 중국에 대한 연례보고서를 통해 강력한 재정건전성과 높은 경제성장세가 현행 'A1'인 중국 국가신용등급을 뒷받침해 준다고 평가했다.
이달 초 무디스는 중국의 'A1' 등급에 대한 상향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