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교보증권은 18일 음식료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을 제시했다.
교보증권 정성훈 애널리스트는 "2011년 음식료업종은 전반적으로 원가부담 증가와 정부 물가안정기조에 따른 가격전가력의 약화 우려로 가치 프리미엄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2011년 업종 투자전략으로 국내의 저성장과 원가부담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해외 성장동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들을 선별적인 접근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2011년 실적개선 예상기업에 대해서는 KT&G와 CJ제일제당을 추천했으며, 중국 성장성 확보기업에 대한 장기적인 접근 전략으로 중국 원양자원과 오리온에 대한 투자가 유효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