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구글 약진, 은행주들 부진으로 혼조세. 주간기준 상승
- 버냉키 美 연준의장, 고실업과 저인플레로 추가 양적완화 필요성 강조. 금융주는 약세
- 주택차압 이슈로 은행주는 부진. 구글, 예상상회 3분기 실적 공개로 11% 급등
◇ [뉴욕외환] 美 달러, 낙폭 과다 인식속 유로에 반등. 버냉키, 양적완화 필요성 확인
- 달러, 낙폭 과다로 유로에 반등. 美 양적완화 가능성 등으로 상승 지속은 어려울 전망
- 호주달러, 한때 美달러에 교환가치 1:1 상회하는 강세보여. 추가상승 가능성은 불투명
◇ [유럽증시] 부진한 美 소비자신뢰지표로 약보합세
- 예상밖 美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악재로 작용. 버냉키 추가 양적완화 발언효과 상쇄
- 기술적 과매수 상태로 숨고르기 예상. 유럽최대 소매업체 까르푸 순익전망 축소로 급락.
◇ [뉴욕채권] 美 연준의 인플레이션 강화 전망에 급락세
- 인플레이션 유발 우려로 장기물 중심 큰 폭 급락세. 국채 수익률 스프레드 확대
- 30년물 수익률 한때 4.02%로 5주 최고치. 단기물은 연준의 국채 매입 힘입어 소폭 상승
◇ [국제유가] 美 달러 반등과 옵션 만기에 하락. 주간기준 4주만에 첫 하락
- 버냉키, 디플레 피하기 위한 추가 양적완화 의사 확인. 달러 반등, 유가에 부담으로 작용
- 美 인플레이션 둔화, 소비자신뢰지수도 하락에 유가 약세. 美 9월 산업생산 지표 관심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재무부 통화보고서 발간 연기. 中 환율조작국 지정 여부 11월로 늦춰
- G20 회동에서 글로벌 경제균형 잡는 방법 논의할 것으로 기대하며 연기
◇ 美 올 회계연도 재정적자 1.294조$. 전년비 1220억$ 감소
- 美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도 전년도 10.0%에서 올해 8.9%로 낮아져
- 이같은 감소세는 기업들로부터의 세수입 증가에 힘입은 것
◇ OECD, "2008년 식량파동 재발되지 않을 것"
- “현재의 펀더멘털과 2008년 당시의 펀더멘털과는 달라” - OECD 무역농업 선임 카운슬러
- 옥수수와 소맥의 재고수준도 부족한 상황 아니라고 전망
◇ 美 구글 주가, 고공행진 지속, 1월이후 처음 600달러 마감
- 예상 뛰어넘는 3분기 실적발표와 기관의 투자등급 상향 조정에 힘입어
- RBC 캐피털 마켓은 구글목표가 600달러에서 690달러로 상향 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