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금호종합금융은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내년 10월 16일까지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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