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베니스 영화제 공식 와인으로 선정되면서 인기가 높아진 이탈리아 와인이 국내에 출시된다.
15일 신세계 L&B는 이탈리아 스파클링 와인인 아스토리아(2종)을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것을 기념, 30% 할인된 1만 33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파클링 와인은 상쾌한 풀향기와 과일향이 어우러져 평소에 가볍게 즐기기 좋은 와인으로 생선회나 디저트 등에 잘 어울린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