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간 나오토 총리가 현재의 엔화의 강세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센고쿠 요시토 일본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총리와 재무상이 환율 변화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노다 요시히코 재무상 역시 오전 "외환 시장의 과도한 움직임을 막기위해 필요하다면 계속해서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일본 정부 고위관료들의 구두개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전 11시 32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81.32/36엔으로 전날 기록한 15년래 최저치를 가시권에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