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에프씨비투웰브(대표이사 김현수,김범준)는 14일 에프씨비파미셀과의 합병과 관련, 금감원의 증권신고서 정정요구가 있었으며 다음주중 이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정정요구는 에프씨비파미셀의 가치 산정과 관련해 추가적으로 산출 근거자료를 보완하라는 내용"이라며 "자료준비에는 큰 어려움이 없으며 보완자료가 준비 되는대로 다음주 중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정신고서의 효력발생기간이 제출 후 7일인 점을 감안, 예정된 임시주주총회 등 합병일정은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프씨비투웰브와 에프씨비파미셀의 합병비율은 1:0.344520이며, 합병승인 임시주주총회는 오는 11월 16일이다. 합병기일은 2010년 12월 20일이며, 합병신주 상장은 2011년 1월 12일로 예정돼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진우 기자 (soonzin7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