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다음은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가 10월 금통위 회의 직후 기자들과 나눈 일문일답 내용입니다.
▶ 환율이 급한상황에 온것으로 보나?
- 환율이 급하다기보다 국제금융시장이 긴급하게 돌아간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 문제가 새롭게 제기된 것은 아니다. 문제라는 것은 오랫동안 잠복해 있었다. 어느 순간 수면위로 올라오는 것이고 지금이다.
불확실한 요인은 예상치 못한 부분이다. 현재 환경에서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해야 하는가는 우리처럼 아주 큰 나라는 아니지만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나라에서 신중히 판단해야 할 문제다.
[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