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태양광 관련주들이 일제히 오름세다.
웅진에너지가 4% 이상 급등세를 나타내며 태양광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0분 증시에서 웅진에너지는 전날보다 850원, 4.51% 오른 1만9700원을 기록중이다.
메릴린치가 4만5000주 이상 매수세를 나타내면서 매수 창구 2위에 랭크되고 있다.
이날 태양광 관려주들의 상승은 정부의 정책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신재생에너지 지원책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