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영국계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Fitch Ratings)는 지난 12일 제출한 발표문을 통해 우리은행의 'A-' 신용등급을 재확인하고,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피치는 또 우리은행의 하이브리드채 등급은 기존 'BBB-'에서 'BB+'로 강등하고, 우리금융지주의 개별등급을 기존의 'C'에서 'C/D'로 낮추는 대신 지지등급을 기존 '5'에서 '2'로 상향조정했다. 금융지주의 지지등급 하단은 'BBB+'로 유지했다.
한편 우리은행의 단기 외화채권 발행자 등급은 이번에 'F2'로 유지되었으며, 개별등급도 'C'로 고수되었다. 정부가 주요 지분을 보유한 우리은행의 지지등급은 '1'이며, 지지등급 하단은 'A-', 선순위 부담보채 등급도 'A-'로 재확인됐다. 우리은행 후순위채 등급은 'BBB+'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