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그리스 국가채무관리국은 12일 11억 7000만 유로 규모의 6개월 단기 국채 입찰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에서 평균 낙찰 수익률은 지난 9월 입찰 때의 4.82%에서 4.54%로 28b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번에 외국계 낙찰 비중은 27% 수준으로 지난달과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입찰 성공 소식에 한때 1.3774달러까지 하락했던 유로/달러 환율이 1.3780달러 선으로 약간 회복했다. 한국시간 오후 7시 50분 현재 유로/달러는 1.3813달러 선으로 낙폭을 줄이고 있다.
[Reuters/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