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콘스탄티누 장관이 11일(현지시간) 그리스 스카이TV 방송에서 행한 발언내용을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그는 "이 논의가 계속 진행중이며, 아직 결론이 난 것은 아니다"고 말하고 특히 "이같은 논의가 그리스의 부채 구조조정 이슈와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IMF는 주말 그리스에 대한 구제금융 상환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으며, 만약 시장에서 리파이낸싱 우려감이 제기될 경우에는 대체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IMF는 현재까지 아무것도 결정난 것은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파파콘스탄티누 장관은 또 그리스의 예산적자폭이 지난해 GDP의 15%에서 올해는 약 8%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