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향후 6개월 동안 아시아 시장에 더 많이 해외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내다봤다.
11일 블랙록의 창 린운 아시아 및 대만 담당 헤드는 한 언론사 행사에 참여해 "아시아 시장으로 자금 유입은 향후 6개월간 지속될 것"이라며 "이 지역 통화의 강세가 투자 수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시아 지역의 증시가 최근 랠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격이 싼 편이라며 중국과 인도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블랙록은 글로벌 시장에서 3조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