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자유투어(대표 방광식)는 오는 2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임직원과 고객 1000명을 초청해 ‘자유투어 가족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25일까지 자유투어 홈페이지 이벤트란에서 참석인원을 댓글로 남기면 선착순 1000명에게 경기 입장권을 준다. 티켓은 행사 당일 매표소에 위치한 자유투어 부스에서 신분증을 제시하면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이날 경기 종료 후에는 깜짝 이벤트로 4명을 추첨해 인천 FC의 허정무 감독과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아울러 여행상품권, 리조트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자유투어 가족의 날을 기념하고 그 동안 성원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가을 밤 축구경기 관람도 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가족들과 모처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