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11일 ㈜세이프텍 등 10개사를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으로 승인했다.
이로써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은 110개사가 됐으며, 프리보드 지정기업 총수는 기존 프리보드 지정법인 65개사를 포함 175개사로 늘었다.
프리보드 예비지정제도는 지역산업육성기관인 테크노파크 소속 기술기반 중소기업이 프리보드에 기업정보를 제공하면서 IR 개최 등 투자유치 지원서비스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8년 7월에 도입됐으며, 작년부터 현재까지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와 공동으로 총 6회, 59개사의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한편, 이번에 예비지정된 기업 10개사 중 7개사는 벤처기업, 6개사는 혁신형중소기업(INNOBIZ)이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