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대만 중앙은행은 8일 대만달러화에 대한 은행권 지급준비금에 대한 부과 이자율을 소폭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지준부리율 인상 조치는 인플레이션 및 자산거품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판단된다.
대만 중앙은행은 니라 대만 달러화의 지준에 대한 부리율을 기존 0.178%에서 0.193%로 인상하기로 했다. 또 대만달러화 정기예치금에 대한 부리율은 0.855%에서 0.934%로 높이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지준부리율 인상 조치는 인플레이션 및 자산거품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판단된다.
대만 중앙은행은 니라 대만 달러화의 지준에 대한 부리율을 기존 0.178%에서 0.193%로 인상하기로 했다. 또 대만달러화 정기예치금에 대한 부리율은 0.855%에서 0.934%로 높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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