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캐나다의 9월 고용상황은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8일(현지시간) 8월 고용건수가 6만 60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1만건 증가할 것이란 로이터 예상을 뒤엎는 결과다.
실업률은 전월 8.1%에서 8.0%로 하락, 로이터 예상치인 8.1%를 하회했다.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훨씬 부진하다는 소식에 발표 전 달러화 대비 1.0188루니에 거래되던 미달러/캐나다달러 환율은 1.0238루니로 장중 고점을 기록한 후, 한국시간 오후 8시 28분 현재는 전날에 비해 0.35% 오른1.0220/0227 루니에 거래되고 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