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터키와 중국의 양국간 교역에 있어 자국의 통화인 리라화와 위앤화를 사용할 것이라고 레젭 타입 에르도간 터키 총리가 8일(현지시간) 밝혔다.
에르도간 총리는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의 회담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양국간 교역에 있어 리라와 위앤화를 사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뉴스핌=김현영 기자] 터키와 중국의 양국간 교역에 있어 자국의 통화인 리라화와 위앤화를 사용할 것이라고 레젭 타입 에르도간 터키 총리가 8일(현지시간) 밝혔다.
에르도간 총리는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의 회담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양국간 교역에 있어 리라와 위앤화를 사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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