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S-OIL은 오는 9일 울산 소방본부가 주최하는 '제5회 울산 119 대축제'를 맞아 ‘울산시민들과 함께하는 세이프 에스오일 데이(Safe S-OIL Day)’라는 주제로 노란음악회를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울산 대공원 남문 광장에서 진행될 이번 공연에는 코믹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조이브라스밴드’와 아카펠라팀 ‘원더풀’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S-OIL은 지난 2006년부터 매월 '찾아가는 노란음악회'를 통해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을 찾아 문화공연을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