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옴니시스템이 스마트그리드 관련 특허를 취득,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옴니시스템은 8일 양방향 전자식 전력량계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특허는 양방향 전자식 전력량계에 관한 것으로, 송전 및 수전 양방향의 누적 전력량뿐만 아니라 순간 소비되는 전력량도 실시간으로 표시할 수 있다.
또한 각 동작 환경의 특성에 따라 특화된 오차보정이 가능하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를 통해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양방향 전자식 전력량계 매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