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11시 16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정지서 기자] 크레디트스위스(CS)가 미국 건설 중장비 전문업체 잉거솔랜드에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목표가 44달러를 제시했다.
현재까지 잉거솔랜드의 수익은 뉴욕증시에서 별다른 수익률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CS는 현재 잉거솔랜드가 공급체인 관리와 운영 비용 삭감에 주력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또한 최근 대내외로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있는 것도 그간 부진했던 수익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잉여현금흐름과 재무구조 개선에 힘입어 잉거솔랜드의 2011-2012년 배당금은 63센트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당초 2011년에 배당금으로 예상된 39센트에 비해 크게 개선된 수준.
한편 전일 뉴욕증시에서 잉거솔랜드는 0.31% 하락한 38.05달러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