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대신증권은 8일 삼성테크윈에 대해 내년 해외에서 대규모 수주가 예산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제시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 내년에 알제리(교통통제 시스템) 및 호주(자주포) 지역에서 약 6천억원, 국내 방산부문(Power System, Defense Program)도 약 5천억원 이상의 수주가 예상된다”며 해외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했다.
신규 사업으로 분류되고 있는 에너지 장비와 바이오(의료) 장비, 신소재(Graphene)부문도 2012년 이후에 매출과 수익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808억원, 80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보안솔루션(SS : Security Solution, 감시형카메라) 매출 증가, 카메라모듈의 턴어라운드(흑자전환, qoq) 시현으로 전분기대비 수익성이 호전된 것으로 박 연구원은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