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미샤는 순수한 첫사랑부터 비밀스러운 사랑까지 여러 가지 사랑의 모습을 향기로 담아낸 ‘오 데 러브 퍼퓸(Eau De Love Perfume)’ 3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로맨틱한 사랑의 느낌에 오 데 러브(Eau De Love)만의 독특한 향을 블랜딩 해 ‘익숙한 듯 새로운’ 세 가지 향을 선보인다.
‘오 데 러브 퍼퓸 앳 퍼스트(27,800원)’는 상큼하고 발랄한 플로랄 프루티향이 소녀 시절 풋풋했던 순수한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제품이다. 그린티의 은은한 상쾌함과 복숭아꽃의 풍성하면서도 달콤한 향이 어우러져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또한 ‘오 데 러브 퍼퓸 오브 드림(27,800원)’은 로맨틱한 꿈 같은 사랑을 주제로 부드러운 플로랄 부케향을 담았다. 작약과 재스민의 산뜻한 꽃향에 야생딸기, 화이트 머스크, 파츌리향이 조화를 이뤄 풍부하면서 부드러운 꽃향을 전해준다.
‘오 데 러브 퍼퓸 인 시크릿(27,800원)’은 우아한 플로리엔탈 향이 은은하게 느껴져 신비하고 비밀스러운 사랑을 연상시킨다. 달콤한 바닐라를 베이스로 오포포낙스, 화이트 머스크, 장미향을 조화시켜 중후한 멋이 매혹적인 느낌을 완성했다.
이들 제품은 전국 미샤 매장과 온라인 뷰티넷(www.beautynet.co.kr) 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