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대표: 최동욱)은 임산부의 건강한 태교를 바라는 취지에서 태담태교사이트 ‘소원나무’를 개설하고,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맘스마일과 함께하는 소원나무 키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소원나무’ 사이트(http://tree.maeili.com)를 방문해 뱃속 아기 이름 으로 소원나무를 심으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임신부라면 누구나 뱃속 아기의 이름을 붙여 소원나무를 심을 수 있으며,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해 출산장려금 30만원과 임신수유부용 종합 영양식 ‘맘스마일’ 2팩 을 증정한다.
또 임신축하 덕담 20개를 모은 예비엄마 중 10명을 추첨해 ‘알로앤루 오가닉 베넷 저고리’를 제공하고 덕담을 써준 친구 모두에게 음료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11월 5일 사이트를 통해서 발표한다.
매일유업 김남정 이사는 “지난 3월 국악태교뮤지컬 ‘궁(宮)이야기’에서 첫 선을 보였던 조형물 ‘소원나무’에 대한 예비엄마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열기로 이번에 온라인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마련한 것”이라며 “뱃속 아기 에게 사랑이 듬뿍 담긴 태담 메시지를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훗날 아기의 탄생을 기념하는 소중한 추억이 되는 것은 물론 산모와 태아가 정서적으로 교감을 가짐으로써 좋은 태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