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뉴젠ICT는 7일 지난달 체결한 '프로그램의 공동개발 및 공동소유 계약'의 이행을 위해, 세무회계프로그램 '리버스알파'의 소스코드를 전국 6개 전체 지방세무사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뉴젠ICT는 이달 중으로 지방세무사회와 공동으로 소유한 프로그램에 세무사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프로그램 공동개발팀'을 발족시켜 구체적인 협의를 해나갈 계획이다.
뉴젠ICT는 이를 통해 제안되는 내용들을 현재 뉴젠이 판매하고 있는 세무회계프로그램 '리버스알파'와 '오토웍스'에 구현해 세무사들이 원하는 최적의 기능을 제공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세무사들이 개발에 참여해 최적화된 세무회계프로그램 '리버스알파'의 보급을 위해 회원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지방세무사회의 홈페이지 자료실에 올려놓을 계획"이라며 "뉴젠ICT는 프로그램 설치 및 교육에 대한 부분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6개 전체 지방세무사회에는 현재 8800여 명의 개업 세무사가 등록돼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진우 기자 (soonzin7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