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8월 일본의 경기선행지수가 2개월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8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9포인트 하락한 99.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경기 동행지수는 전월대비 0.5포인트 상승한 103.5를 기록, 17개월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확산지수(DI)로는 선행지수가 40.0으로 전월 36.4에 비해 3.6포인트 상승했으며 동행 지수는 77.8로 27.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