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은 8일 롯데마트 중계점에 ‘팝업 스튜디오 250’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 스튜디오 250’은 롯데홈쇼핑이 롯데마트와 함께 업계 최초로 선보인 온·오프라인 컨버전스 상품관으로 지난 5월 롯데마트 롯데월드점에 오픈한데 이어 중계점에도 2호점을 새롭게 문을 열었다.
중계점은 영업매장 80㎡(약 24.1평)를 확보하고 총 40개 브랜드, 150여개의 중소기업 히트상품과 신규 입점 상품 등을 최고 70% 할인해 선보일 계획이다.
스킨계열 색상으로 실용적인 ‘르바디 란제리’는 판매가에서 70% 할인해 팬티, 브라를 각각 5000원, 9500원에 판매한다. ‘메쎄 빅리본 앵클 부츠’는 65% 할인한 5만 9000원, ‘메쎄 로맨틱 여성화’는 50% 할인한 4만 9000원에 내놓는다.
또 홈쇼핑 히트상품인 ‘매직 클리너’는 탈수통, 밀대, 걸레9장으로 구성해 5만 9800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중계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시 구매 금액별로 롯데상품권을 최대 2만 5000원권까지 준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