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G생활건강은 강력한 레티놀의 효능으로 피부주름을 완화하는 주름개선 화장품 ‘이자녹스 레티놀 RX’를 오는 9일 롯데 홈쇼핑에서 최초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자녹스 레티놀 RX’는 이자녹스 연구팀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나노 리포좀 테크’ 기술을 적용해 레티놀을 더욱 안전하게 피부에 침투시켜 그 효능을 극대화 했다.
또한 세계적으로 기술을 인정받는 프랑스 화장품 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신성분과 LG생명과학의 기술력이 탄생시킨 탁월한 보습력의 히아루론산, 그리고 코엔자임 Q10 등이 들어있어, 가을철 피부 주름을 개선하고 매끄럽고 화사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제품가격은 6만 8000원( 45ml).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