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투자자, 2주 만에 日 주식 순매수로 전환
- 日 내국인은 해외채권 21주 연속 순매수
[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2주 만에 순매수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7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9월 26일~10월 2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을 48억엔 순매수했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도 1조 988억엔 순매수하면서 2주만에 순매수세로 전환됐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등의 시장에서는 1160억엔 순매도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9876억 엔이 순유입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190억엔 순매도하며 3주 연속 매도우위를 나타냈으나,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는 6795억엔 순매수하며 21주째 강한 순매수 양상을 보였다.
또한 머니마켓펀드 등을 31억엔 순매도하는 등 전체적으로 5575억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해외로 흘러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