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지난 2/4분기 유로존 경제는 직전분기 대비 양호한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6일(현지시간) 올해 2/4분기 유로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최종치)은 직전분기 대비 1.0%로 기록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면서 동시에 4년래 최고 수준이다.
전년동기 대비로도 전문가 예상치와 동일한 1.9% 성장을 기록했다.
유로존 내 최대 경제대국인 독일은 지난 2/4분기 2.2% 성장하며 역내 성장세를 주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