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애신 기자] 국민은행이 국민은행을 해외유학경비 송금은행으로 지정하고 미화 1000달러 이상을 환전 또는 송금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를 벌인다.
6일 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은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4년 연속 1위 달성을 기념, 해외유학경비 송금은행 지정고객 사은이벤트를 오는 12월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전산추첨을 통해 총 626명의 고객들에게 행운의 황금열쇠·아이폰 4·고급 기내용 여행가방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 해외유학경비 준비를 위해 'KB WISE 외화정기예금'에 가입하면 환전수수료의 50%를 할인해준다.
국민은행 외환업무부의 이돈형 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해외유학이나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신 고객들이 국민은행의 외환서비스와 함께 행운도 가져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