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5일(현지시간) 카리스앤코퍼레이션이 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디지털리버의 목표주가를 기존 주당 36달러에서 4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나섰다.
앞서 지난 9월 카리스 측은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계약 연장을 반영해 디지털리버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카리스 측은 이번 목표주가의 상향에는 내년 하반기까지 시만텍과의 계약 종료로 발생하는 매출 손실이 반영됐다고 설명하면서 장기적으로 비 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마진율이 25%대로 복귀할 것이라고 밝혀다.
카리스 측은 MS와의 협력 강화로 회사의 장기 성장률이 전망치인 15%~18% 범위 상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디지털리버는 MS와 사업 제휴 기한을 기존 2012년에서 2013년으로 연장하는 한편, 제휴 분야 역시 호스트, 전자 상거래사이트 관리 등으로 확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카리스는 디지털리버가 주요 고객인 시만텍과의 관계를 정리한 후 발생한 손실을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면서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종목정보 |
1,393 Market Cap(Mil) |
46.366 P/E Rat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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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00 Average Volume 10 day |
9,658,700 Average Monthly* Volume |
40 Share Outstanding (Mil) |
39 Public Float (M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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