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최근 하락세를 보였던 OCI가 급락에 대한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을 시도 중이다.
6일 오전 9시 3분 현재 OCI는 전거래일보다 1.93%, 6000원 오른 3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화학 부분의 이익 감소 등에 대한 실적 우려로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지만 지나친 우려라는 평가가 나온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최지환 NH투자증권 "4분기 이후 신규 설비 증설에 따른 판매량 증가, 제조원가 하락 그리고 현물가격 강세 등으로 폴리실리콘 영업이익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중국의 폴리실리콘 수입 관세 부과설은 중국의 낮은 자급률을 감안할 때 실현 가능성이 낮다"며 현재의 주가 하락은 과도한 수준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