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은 8일 ‘리디아 바인 캐시미어니트’를 론칭한다고 6일 발혔다.
리디아 바인은 국내 니트전문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고급 캐시미어니트 브랜드로 명품브랜드에 섬유를 공급하는 세계적인 섬유전문기업 이토추상사와 공동 기획해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이날 론칭하는 캐시미어니트는 내몽고 고원지역에서 사육되는 캐시미어 염소의 털을 사용한 고품질의 캐시미어 상품으로 10만원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구매금액의 9%를 적립금으로 지급해 알뜰하게 캐시미어니트를 장만할 수 있다.
숄형태의 카라와 엉덩이를 덮는 넉넉한 기장으로 보온성을 높인 ‘숄카라 카디건’은 19만 9000원, 브이넥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심플 브이넥 카디건’은 14만 900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