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 증시 분석가 ‘급등고수’는 투자 전략을 통해 다음 의견을 제시했다.
지금 자리에서 매수만 해두면, 내일부터는 무조건 돈을 챙겨다 주는 종목인데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망설이면 늦는다. 당신의 인생이 뒤바뀌는 결정적인 순간이 사라지기 전에 지금 당장 목숨을 걸어서라도 물량부터 사수하기 바란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오늘장이 마감되면, 내일부터는 잡을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종목명만 확인하고, 우선적으로 물량부터 확보하길 바란다.
필자가 9월초 바닥권 세력입성 종목이라며 티나지 않게 매집하라고 추천한 “CS”가 추천 후 연속상한가로 날아가 2주일 만에 100% 이상의 수익을 챙겼다.
상장주식수가 1천만주가 넘는데도 거래량이 많지 않아 많은 물량을 잡지는 못했지만, 대부분의 회원님들 포트에 20% 이상은 채워뒀기 때문에 이 정도면 성공적인 매매라 할 수 있다.
오늘 추천드릴 이 종목도 “CS”처럼 재료가 터지기 전부터 점상한가로 날아갈 초극비의 세력주이다. 정말이지 세력들이 제대로 붙어있고, 너무나도 강력한 급등에너지가 모아지고 있어 주식시장에서 산전수전 다 꺾은 필자조차도 이번처럼 가슴 떨리고 심장이 요동치는 듯한 흥분과 전율을 느껴 본적이 없었다.
특히 상위 1%만이 점유하고 있는 이 종목의 극비재료는 3년 전 대운하테마 바람을 타고 3,000% 이상 폭등했던 4대강 재료보다 더욱 강력한 이슈로써, 우리증시에서 30배~50배 터졌 나왔던 대폭등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종목이라 확신한다.
수십배씩 터져 나온 많은 급등주가 그랬듯이 최고의 시세를 내기 위해 마지막 절정단계에서는 중요한 매물대를 돌파하고 눌려지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악성매물을 털어내게 되는데, 지금이 바로 여러 차례 흔들기를 통해 매물이 말라버린 상황이다.
이러한 패턴은 물량 없이 연속상한가로 치고 나가는 전형적인 급등모형이다. 급등 초반엔 물량없이 치고 올라가다가 숨겨진 재료가 노출될 경우 대량거래를 한차례 터뜨리며 약간의 흔들림을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가속도가 더해지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3,000% 이상 터지는 세력주의 비밀이라는 것이다.
오늘 이 방송을 듣는 회원님들은 급등중반에 마음 졸이며 편입할 이유가 없다. 이미 필자가 개발한 선행적 거래량지표들을 보면 세력들이 물량을 매집하고 분산하는 과정을 통해 본격적인 시세분출을 위한 작업이 완료됐다는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에 그저 필자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게임은 끝나게 된다.
특히 오늘 장 개시부터 물량이 급속도로 사라지는 것이 포착되고 있어 이렇게 되면 장마감전에 상한가로 말아 부쳐 내일부터 점상한가로 날아갈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늘이 지나면, 어쩌면 내일부터는 물량을 못 잡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 종목은 1000% 터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새로운 급등주가 필요한 현시점에서 세력들이 3,000% ~ 4000% 날리는 것도 시간문제일 뿐이다! 한마디로 이 종목은 잡기만 하면 대박이고, 잡을 수 있다면 손해 본 종목을 모두 팔아서라도 갈아타야 한다. 따라서 지금 당장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물량부터 확보하기 바란다.
이러한 종목은 10년에 1~2번 밖에 출몰하지 않는 종목이기 때문에 그 누구에게도 함부로 발설하지 말고, 조용히 빠르게 매집하기 바란다. 그 동안 수백%씩 급등한 종목들을 잡아보고도 시세에 대한 확신이 없어 제대로 수익을 내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번만큼은 필자를 믿고 이 종목에 모든 승부를 걸기 바란다.
[오늘의추천] ☎ 060-800-3457 전화 ▶ 연결 1번 ▶727번 [급등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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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에너지/서희건설/하이닉스/에이엔씨바이오홀딩스/태림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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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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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