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4일(현지시간) 29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6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185%를 기록했다.
입찰 경쟁률은 4.59로 직전 주의 4.53보다 높아졌다. 지난 1월 이후 평균치는 4.18.
또 최고 수익률 0.185%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물량의 8.44%로 매우 낮은 수준을 보였다. 1월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199%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42.55%였다.
이번 입찰에서는 290억달러중 276억달러가 경쟁 입찰로 이뤄졌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