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한항공이 100% 출자한 저가항공사 진에어(www.jinair.com)가 가을을 맞아 고객들의 재충전을 돕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의 2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진에어에 따르면 10월 31일까지 진에어 탑승권 소지시 제주 현지 유명 관광지 및 레포츠 시설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대유랜드(064-738-0500),요트투어샹그릴라(1544-2988),휴애리(064-732-2114),제주민속촌박물관(064-787-4501), 프시케월드(064-799-7272),세계자동차제주박물관(064-792-3000),제주직거래농수산(064-749-6970) 등에서 시설 이용료를 최대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10월 1일부터 진에어 제주행 국내선 및 인천발 국제선 승객을 대상으로 공항 체크인시 아모레퍼시픽 해피바스 선크림을 무료로 제공하며, 진에어 홈페이지에 사용후기를 댓글로 남겨주시는 분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국내선왕복항공권과 해피바스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세트 등의 푸짐한 경품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