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는 1일(현지시간) 8월 건설부분 지출이 0.4% 증가, 연율로 8118억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0.4% 감소 예상을 상회한 결과이다.
공공건설부문 지출은 7월 1.1% 감소한데 이어 8월에는 2.5% 증가로 돌아섰다.
반면 민간부문 건설비지출은 0.9% 떨어진 4982억달러로 1998년 1월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비주택부문 민간 건설지출 역시 1.4% 하락, 2005년 8월 이후 최저로 떨어졌다.
한편 상무부는 당초 1.0% 감소로 발표했던 7월의 건설지출을 1.4% 축소한 것으로 하향수정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