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 기자] 일본 자동차 메이커 이스즈(ISUZU) 부스에서 야한 복장의 댄서 2명이 봉을 이용한 춤을 추고 있다.
인근 현대차의 행사가 끝나자 곧바로 시작한 이 춤을 본 한 기자는 "마치 퇴폐 업소의 스트립쇼를 연상케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같은 무리수를 두는 것은 이스즈 등 중소 일본 메이커들이 최근 유럽 판매량이 줄어들고 경영난을 겪는 등의 문제를 반영한 것 아니겠느냐"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