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 프레스데이(기자 취재일) 특성상 수많은 기자들이 주변을 에워싸는 바람에 경호원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프랑스계열 제조사인 르노, 푸조, 미쉐린 등을 둘러본 후 참가자들과 기자들에게 일일히 악수를 건넸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후 프랑스 자동차 산업이 매우 중요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와 업계가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기자들과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10여분간 연설을 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