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 소속 회원사의 10월 공급물량은 지난해 10월 분양계획인 3562가구에 비해 2104가구가 감소한 수치며, 올 9월 분양계획에 비해서도 472가구가 감소했다.
공급물량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는 코람코자산신탁과 굿모닝기룡건설이 동대문구 장안동과 은평구 갈현동에 각각 149가구와 10가구를 공급한다.
또 경기도에서는 화성시 우정읍에 KB부동산신탁이 한라건설을 시공사로 635가구를 공급한다.
지방에서는 전라남도에서만 공급이 예정돼 있다. 라송산업은 순천시 서면에서 664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