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 니즈 선제적 대응체제 정착
[뉴스핌=송의준 기자] [인터뷰] 동부화재 김경식 방카슈랑스추진부 부장
- 동부화재 방카슈랑스 현황은▲ 방카슈랑스 도입 이래 생명보험사 중심으로 이뤄지던 이 시장은 2009년과 2010년을 거치면서 손해보험 시장이 대등한 수준까지 성장해 균형을 이뤘다고 생각한다.
이런 시장환경 변화에 맞춰 동부화재도 고객의 요구에 맞는 상품 개발 제휴은행을 대상으로 한 교육 강화 등을 통해서 비약적인 매출과 보유고객의 증가를 이뤘다.
- 2010회계연도에 어떤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지
▲ 제휴사와의 관계강화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욱 만족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기존의 은행에 대한 일방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능동적이고 유기적인 관계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먼저 찾아가서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같은 대응체계를 토대로 고객과 제휴은행 당사가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향후 영업전략과 상품 전략은
▲ 방카슈랑스의 경우 영업력만으로 매출신장이 이뤄질 수 없다고 본다.
특별한 마케팅전략보다는 진심을 다해서 고객과 제휴처를 대할 때 매출신장은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진심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교육의 질 향상, 은행과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의 개발 런칭, 업무처리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대표상품] 프로미라이프 골드플러스보험
이 상품은 9월 현재 손보시장 점유율 1위의 저축보험으로 은행고객들이 주로 원하는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보장을 함께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카슈랑스 상품이다.
시장의 급격한 금리변동으로 생길 수 있는 수익률 악화 위험성을 최저보증이율을 통해 방지하면서도 연 5.2%의 공시이율(10.9월기준)로 높은 수익도 함께 기대할 수 있다.
또 변동금리이긴 하지만 가입 후 1년 단위로 매1년간 고정된 금리를 사용함으로써 가입 후 급격한 금리 하락에 대한 고객의 우려를 방지했다.
VIP고객에 대한 우대도 이전보다 강화해 고액계약에 대한 할인과 장기납입계약에 대한 할인 등을 중복시켜 최대 보험료의 2.0%까지 할인해주는 파격적인 우대조건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