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편으로 주메뉴가 6개에서 4개로 통폐합됐고 순서도 재배치됐다. 고객의 홈페이지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또 고객의 개선 요구사항을 반영해 ▲최대주주 등 지분율 총괄현황 ▲일별 지분보고서 제출상황 ▲보고자별 대량 보유(5% 이상) 현황 ▲나눔마당 및 자료실 신설 등 신규 콘텐츠를 제공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분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고객 편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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