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 증시 분석가 ‘투자의맥’은 투자 전략을 통해 다음 의견을 제시했다.
10월 코스닥 시장을 한방에 파란으로 몰아넣을 엄청난 단기 초대박 종목을 찾았다. 지금 이 시점 주가의 움직임을 봤을 때 당장이라도 점상한가 랠리로 돌격할 태세로, 시세 1000%는 거뜬히 들어올릴 초대박 재료인 철강↑ 자동차↑ 조선↑ 남북경협↑ 등의 복합재료가 10월 내내 터져나올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놀란 입을 다물 수가 없다.
단 한번만 순환 테마로 뜨기만 해도 단기 중(대)박이 가능한데, 10월 한달 안에 이런 초대형 재료들이 한방에 몰아치듯 터진다면, 급등의 속도조차 감당하기 벅찰 것이 분명하다. 이는 그 동안 주가를 눌러줬던 거대세력이 어쩔 수 없이 시세 날릴 타이밍을 몇 단계는 앞당긴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무혈입성으로 들어오려는 잡다한 세력들을 아무리 내치려해도 빗발치는 수급을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이다.
그래서 너무 다급하다. 시장에 이슈화 되기 전에, 목숨 걸고서라도 이 종목 무조건 잡아야 한다. 단언하건대, 잡기만 하면 대박으로 한 평생 부귀영화 누리는 것! 이 한종목이면 충분하다.
특히, 2007년 당시 조선 업황 호조에 따른 수혜를 고스란히 받으며, 미칠 듯한 폭발을 보였던 전력이 있었기 때문에 더 기대를 모으는데, 조선업계 올해 수주목표량의 70%가 이미 초과 달성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하반기 실적 증대폭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이 회사가 선박에 쓰이는 필수 원재료를 거의 독점에 가깝게 납품하고 있으며, 세계시장 TOP3에 국내 1위 업체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최근 국제구리가격과 철강가격이 1년 전 대비 90%이상 급등한 모습인데, 이에 따른 제품가 상승의 효과도 3’4분기 갈수록 대대적 반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 종목과 관련해 수많은 재료를 일일이 나열했다가는 밤을 샐지도 모른다. 너무나 긴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굵직한 이슈만 골라 언급할 예정인데, 이거 하나는 알아두길 바란다.
작년말 대한민국 사상 최대수주를 따왔던 아랍에미리트 원전에 후발참여가 유력한 상황으로 이 재료는 언론 어디에서도 노출되지 않은 초극비정보임을 밝혀둔다. 이는 2000년 이후 모든 원전에 납품 업력이 있고, 특히 아랍에미리트의 경우 신고리 원전과 동일한 모델인데, 여기에 전량 납품한 경력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이 재료가 시장에 노출된다면 매수할 짬없이 숨막힐 정도로 급등에 휘몰리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 외에도 언론에 전혀 노출되지 않은 굵직한 재료가 다수 있는데, 종목 보안상 모두 밝힐 수 없음을 양해바라며, 종목 확인 후에는 절대 주위에 발설하지 말고, 조용히 발 빠른 매집에 총력을 기울이길 바란다. 사실 투자자 여러분의 자금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수익 1%만 나도 필자의 유료서비스 수백번은 듣고도 남는다.
밑져야 본전으로, 필자의 추천주 하나로 팔자 핀 다수의 투자자 여러분들이 이를 보증할 것이다. 전문가의 명예를 걸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투자자 여러분의 필승을 도모코자 혼신의 힘을 다하는 심정으로 다시 한번 강조하건대, 이런 급등임박 종목의 대다수의 특징이 급등시그널이 감지가 되면, 매수기회가 길어봐야 3일이면 끝난다는 점 꼭 인지하고 그때 가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없음을 통탄하지 말길 바란다. 또한, 1200조원에 이르는 해외프로젝트 수주가 발판이 되어 40배 폭등한 이화공영처럼 또 한번의 메가트렌드 종목 탄생이 임박했음을 가슴 깊이 새겨두길 바란다.
[오늘의추천] ☎ 060-800-3457 전화 ▶ 연결 1번 ▶602번 [투자의맥]
[Hot Issue 종목 게시판]
이구산업/남해화학/온미디어/쌍방울트라이/산성피앤씨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팍스넷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