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사는 연말시즌을 겨냥해 마켓에 내놓을 예정이었던 DS가 일본에서는 2월26일, 미국에서는 3월에야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닌텐도사의 연간 총 매출 전망은 당초 예상보다 1/3가량 줄어들게 됐다.
닌텐도사는 이와함께 내년 3월31일까지의 DS 판매 예상 대수를 3000만대에서 2350만대로 역시 콘솔 게임기인 위(Wii)의 판매 예상 대수도 1800만대에서 1750만대로 각각 하향조정했다.
사토루 이와타 닌텐도 사장은 "연말까지 충분한 공급물량을 확보할 수 없어 DS 출시예정일을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