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79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망조사에 따르면 9월 ISM 제조업지수(중간값)는 54.5로 8월의 56.3에서 1.8 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ISM 서비스업지수는 8월 51.5에서 9월 52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ISM 9월 제조업지수는 뉴욕시간으로 오는 10월 1일(금) 오전 10시, 서비스업지수는 다음주인 10월 5일(화) 오전 10시에 각각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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